2013년 10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유월절,안식일,어머니하나님 - 고전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니!!


고전 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고전 11:23을 인용하여 "본문에는 주의 만찬이라고 했지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며, 또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아무 때나 성찬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의 만찬을 언제 행하라고 하였는가?

고전 11:20~27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을 먹으며 이 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이 아무 때나 먹고 마시라는 뜻일까요? 아니죠. 주의 만찬은 언제 행해졌다고 하였나요? 바로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입니다.



2.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은 언제였는가?
  유월절이죠. '주의 만찬'으로 기록된 고전 11장과 '유월절'이라고 기록된 눅 22장을 비교해볼까요?


눅 22:7~20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전 11장에서는 '주의 만찬'을 '떡과 포도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눅 22장에서는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다름아닌 '유월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고전 11장의 '주의 만찬'은 예수께서 잡히시던 유월절 밤에 있었던 성만찬이고, 아무 때나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곧 유월절마다 행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해서 '주의 만찬'은 유월절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나 행하는 성찬식이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거짓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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