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건강의 비결

건강의 비결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흑인 최초로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그는 백인 정부에 의해 무려 27년동안이나
교도소에 감금되어 있었다.
그가 세상에 나오던 날, 사람들은 그가
아주 허약한 모습일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만델라는 70세가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걸어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 비결은 자서전에 소개되었다.
중노동을 할 때 다른 죄수들은 원망하며 끌려갔지만
그는 넣ㅂ은 자연에서 하늘을 보며 새소리를 듣는
기쁨으로 일했다고 한다.
또한 남들이 좌절과 분노를 삭이고 있을 때
그는 감옥 뒤뜰에서 채소를 가꾸며
생명 창조의 경이로움을 느끼면서
감사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멜기세덱출판사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긍정적인 마인드가 만델라의 건강의 비결이었네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좋은 여건만이 오지는 않지요.
그런 상황이 나에게 닥쳤을때 긍정적인 마인드,
감사하는 마인드를 갖는다면 그 여건을 빨리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복음일을 하면서
때때로 좋지 않은 여건이 생길때도 있겠지만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마인드를 갖는다면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꺼에요.
아버지, 어머니께 기쁨을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됩시다^^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구름이 뭘까?(2)


구름은 육체가 아니라는 거짓 주장(2)



2. 천사도 영이라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위에 언급한 성경에서 하나님과 함께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났던 천사들도 성경에서는 영이라고 하였는데요.



히 1:14 -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


3. 예수님도 영이리고 하였으므로 절대로 육체를 가진 인간이 될 수 없는가?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도 성경에서는 영이라고 하였지만 육신을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분입니다.


고후 3:17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께서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듯이, 성령 하나님께서도 근본은 영이시지만 얼마든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이 따엥 육체를 가진 인간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보혜사는 영이므로 성령은 육신을 가진 인간의모습으로 오실 수 없다는 주장은 성경을 부인하고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임하셨다는 사실마저도 부정하는 거짓 주장입니다.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구름이 뭘까?(1)


구름은 육체가 아니라는 거짓 주장(1)



  반대자들은 "성경에서 구름은 어떤 떄는 하나님의 영광을(출 16:10, 겔 10:4), 어떤 때느 인간의 죄와 허물을(사 44:22), 어떤 때는 환난과 고난늘(사 5:30, 습 1:15) 나타내는 데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마 24:30)을 육체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봅시다!



1. 그러한 구절들의 구름과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를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 다른 예를 생각해봅시다. 성경에서 은 어떤 때는 구원의 표침례를 뜻하고(벧전 3:21), 어떤 때는 백성과 무리와 열국을 뜻합니다(계 17:15). 그렇다고 해서 물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킬 수 없는건가요? 얼마든지 가리킬 수 있습니다( 암 8:11). 구름도 마찬가지이죠. 비록 구름이 다른 구절들에서 다른 것을 뜻한다고 할지라도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얼마든지 육체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그러한 구절들의 구름이 육체가 아니라는 사실과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이 육체라는 사실은 전혀 별개의 문제인 것입니다.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안상홍님, 유월절, 안식일,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앞을 볼 수 없는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매일마다 엄마 손을 잡고 등하교 했다.
그랬기에 엄마 없이 다닌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런데 하루는 엄마가 작정한 듯 아이에게 말했다.
"앞으로는 학교 갈 때나 집에 올 때 혼자서 다니렴.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조금씩 부딪혀가며
뭐든 스스로 하는 법을 배우려무나."
엄마의 비장한 목소리에 아이는 야속한 마음을
감추고 그러겠노라고 큰소리를 쳤다.
다음 날, 대문을 나서는데 두려움이 엄습했다.
그러나 아이는 이를 악물로 발을 내디뎠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걸었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아이는 드디어 헤매지
않고 등하교할 수 있게 되었다.
해냈다는 성취감으로 의기양양하게 교문을
들어섰을 때 경비원 아저씨가 말했다.
"매일 뒤에서 너를 지켜보시는 분, 엄마 맞지?
오늘은 무슨 일인지 눈물을 흘리시는구나."








자녀걱정으로 늘 근심이 가득한 어머니들.
우리의 하늘 어머니께서도 자녀걱정에
당신의 시간을 자녀를 위해 할애해 주시고 늘 기도해주십니다.
육의 엄마의 사랑에 감사하듯이
하늘 어머니의 사랑에도 늘 감사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유월절,안식일,어머니하나님 - 고전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니!!


고전 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는 거짓 주장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고전 11:23을 인용하여 "본문에는 주의 만찬이라고 했지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며, 또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을 인용하여 "아무 때나 성찬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의 만찬을 언제 행하라고 하였는가?

고전 11:20~27 -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을 먹으며 이 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라는 말씀이 아무 때나 먹고 마시라는 뜻일까요? 아니죠. 주의 만찬은 언제 행해졌다고 하였나요? 바로 "예수님께서 잡히시던 밤"입니다.



2.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은 언제였는가?
  유월절이죠. '주의 만찬'으로 기록된 고전 11장과 '유월절'이라고 기록된 눅 22장을 비교해볼까요?


눅 22:7~20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전 11장에서는 '주의 만찬'을 '떡과 포도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눅 22장에서는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다름아닌 '유월절'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고전 11장의 '주의 만찬'은 예수께서 잡히시던 유월절 밤에 있었던 성만찬이고, 아무 때나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곧 유월절마다 행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해서 '주의 만찬'은 유월절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나 행하는 성찬식이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거짓 주장입니다.